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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친구와의 섹스이야기. 2
제가 있는 곳은 quarter라서 지금부터 중간고사가 시작이거든요. 그런데 도서관에가면 왜 외국년들은 짧게만 입고다니는지 공부가 안돼요. 하는 수없이 집에 와서는 딸딸이나 치고 있고.. 흠흠..
오늘은 여자친구랑 한 풀섹스를 쓰도록하지요. 5시간에 걸친 섹스이야기구요. 저는 섹스하는중에 보지. 자지. 빨아줘등 쌍스런 말을 쓰면 더 흥분돼더라구요. 그래서 대화를 많이 적을 거예요.
그날 저희는 사진도 찍었었는데, 흥분했을때는 그녀가 허락하더니만 담날 아침에 지워버리더라구요..
그녀에게서 전화가 왔다.
“나 오늘 너랑 같이 있고 싶어.”
“내가 지금 갈까?”
“응”
“왜 하고 싶어?”
“응. 오는길에 야한 영화포스터를 봤는데 아래가 이상해.. 남자친구도 있는데 불러서 써먹어야지.”
“알았어. 지금갈께”
나는 그녀의 생리일을 알고 있다. 그녀가 그러던데 여자가 생리할때쯤이면 성욕이 강해진단다. 아마도 신의 섭리가 아닐까? 생리하기전에 섹스를 해야지 아기가 생기니깐 말이다.
그녀가 어제 생리가 끝났다고 했다. 그녀의 집에 도착하자마자. 그녀는 이미 샤워를 하고 얇은 잠옷을 입고 있었다.
그녀의 젖은 머리카락은 나를 더욱 흥분하게 만들었다. 갓 샤워한 여자의 모습은 왜그리도 흥분시키는지. 나는 브라자를 안했음을 알고 있었다. 바로 달려들어 하고싶었지만 일단 밥은 먹고 샤워는 해야지. 배고프면 암것도 못하니깐 말이다. 밥도 샤워도 대충하고 그녀의 침대로 올라갔다.
“자기야 오늘 내가 안마해 줄게.”
하면서 나는 그녀를 눕혔다. 그녀의 등을 안마하려고 그녀의 엉덩이 부근에 앉았다. 통실한 엉덩이 나를 미치게 하는 것이었다. 그냥 대충 한 5분정도 안마하는 척했다. 그러고 나서는 잠옷 아래치마를 들어 엉덩이를 보았다.
보얀 다리에 이쁜팬티.. 나는 샤워하고 나왔을때부터 팬티만 입고 있었으니깐 그냥 내자지 있는 부분을 그녀의 엉덩이 계곡속에 부볐다.
그리고 나는 그녀의 가슴을 잡았다. 풍만한 가슴 거의 미칠 지경이다. 내 자지도 빳빳해서 터질 것만 같고.
나는 그녀의 잠옷을 벗기고 똑바로 눕힌다음에 키스를 하면서 입으로 얼굴부터 보지있는 곳까지 애무하면서 내려왔다. 물론 내가 매번하는 가슴애무(혀)+가슴애무(손)+보지애무(손)로 그녀의 가슴과 보지를 애무하고말이다.
이제 그녀의 보지만 애무할려고 한다. 팬티를 벗긴다음 그녀의 다리를 벌렸다. 양쪽 허벅지를 빨면서 보지로 진격했다. 그녀의 보지를 양손으로 벌리고 클리토리스를 찾았다.
그녀의 그것은 작았다. 마치 모기에 물려 조금 부풀어 오른 것처럼 말이다. 나는 그 부분만 집중적으로 핥았다.
“허헉.. 하흐... 하악 하악..”
그녀가 신음 소리를 낸다. 그녀가 내 머리를 잡고 있다. 머리카락을 잡고
“으흑. 으흑.. 허.....” 거의 미쳐간다.
“빨아주니깐 조아?”
“으............응..”
그녀가 떨리는 목소리로 말한다. 계속 빨았다. 그냥 클리토리스만 혀로 왔다 갔다 했다. 그녀의 보지가 움찔 거린다. 그녀의 보지구멍에서 하얀 액체들이 줄줄 쏟아져 나온다.
나는 검지로 그녀의 보지근처를 애무한다. 자지가 먼저들어가기전에 손가락이 들어가는 건 원치않기 때문이다. 이렇게 한 20분쯤 애무하자. 그녀가 거의 실신할려고한다. 눈알이 풀렸다. 그러면서
“나도 빨아줄께”라고 말한다.
“뭘?”
“영주도 니 자지 빨고 싶어.”
내가 엉덩이를 영주얼굴쪽으로 돌리자 그녀가 팬티를 벗기고 자지를 핥기 시작한다. 정말 잘 빤다. 오른 손으로는 자지를 흔들면서(자위하듯이) 입술로 자지를 물고 혀로 자지 끝을 돌리는데 와... 이건 완전히 뽕갈정도다.
“쩝쩝. 쪽..쪽..”그녀의 빠는 소리다.
“아후.. 후.. 아후..”
내가 신음소리를 내자 그녀는 더 열심히빤다. 나도 그녀의 보지를 열심히 빨았다. 그녀의 보지에서 남자의 정액같이 희멀거면서 덩어리진 것처럼 물이 많이 나오고 있었다. 그녀가 참다 못해.
“그만 하고 들어와”
“뭘 그만 하는데?”
“내 보지 빠는거 그만하고 들어와.”
“어디에 들어가?”
“영주 보지에 들어와”
“뭐가들어가는데?”
“니 자지”
“내 자지로 니 보지에 박아줄까?”
“응. 니자지 내 보지에 박아줘. 나 오늘 하고 싶어서 너 불렀단 말야”
“너 보지에 하얀거 많이 나왔어”
“어.. 너 오늘 너무 잘빨았어. 나 벌써한번 쌌어. 너무 흥분해서. 빨리 들어와”
나는 그녀의 보지에 자지를 넣었다.
“아.. 따뜻해..”
“야. 내 보지 좀 넓어 졌지? 예전에는 빡빡한것같았는데 이제는 딱맞아.”
나는 그녀를 안고 앞뒤로 움직였다.
-철퍼덕. 철퍼덕 -
내 앞부분과 그녀의 앞부분이 내는 살부딪히는 소리가 날를 더 흥분하게 만든다. 나는 한번에 싸지 않으려고 숫자를 센다. 같은 체위로만 하면 재미가 없으니깐. 한 100번을 그렇게 쑤신다음에 다는 무릎을 꿇고 앉은 다음에 그녀의 다리를 내 어깨에 올렸다. 그녀이 엉덩이에 작은 베개를 얹혀주고 말이다.
잘 상상해 보면 내 체위가 먼지 알거다. 그녀는 다리를 올리긴 했어도 보지부분은 오무린 상태가 돼기 때문에 조임이 더 좋은 것이다. 나는 쭈그려 앉아서 앞뒤로 펌프질 했다. 두손으로 그녀의 다리를 잡은채...
“아흑 아흑.. 니자지 너무 멋져.”
“왜? 좋아?”
“응. 미칠거 같아. 이렇게 하니깐 꽉조이잖아. 아후..”
“내자지 멋져?”
“응 니자지 최고야.”
“자지라고 하지말고 좆이라고 해봐”
“그런거 시키지마”
“그럼 뺀다.”
“아니야. 니 좆 너무 멋있어.”
“그럼 내말 따라해봐. 내 좆이 니 보지를 쑤시고 있어”
“하흑.. 하흑... 니 좆이 내 보지를 쑤셔.”
나는 체위를 바꿨다. 그녀를 옆으로 눕히고 그녀의 왼쪽 다리를 들고 나는 무릎을 꿇고 그녀의 보지에 자지를 박았다. 크로스 섹스.. 그랬더니.
“아악!!”
“왜?”
“자궁까지 닿아.”
“내 좆이 니 자궁까지 닿아?”
“응 아퍼.”
나는 그녀의 왼쪽다리를 기둥처럼여기고 두 손으로 잡고는 계속 씹질을 했다.
“아직도 아퍼?”
“응. 이게 제일 깊게 들어오는 자세야. 내 자궁.”
“그럼 여기에다 쌀까?”
“오늘은 내 보지에다 싸줘.”
"오늘은 안에다 싸도 괜찮아?“
“응 생리 그저께 끝났어.”
“내 좆물 니 보지에 쌀게”
“응”
“내가 자지를 머라고 부르라고 했지?”
“좆”
“그럼 좆에서 나오는거는?”
“어.. 정액”
“내가 방금 말했잖아. 머야?”
“좆물?”
“그래 좆물이라고 불러”
“알았어. 니 좆물 오늘은 내 보지에 싸줘”
“영주야. 엎드려봐”
나는 영주의 자세를 바꿨다. 침대에 길게 엎드리게했다. 그녀는 무릎과 팔로 엎드려 있었다. 보통 아가들 말태워 줄때 자세로 말이다. 나는 영주 뒤에서 내 자지를 집어 넣었다. 나는 그녀의 어깨를 잡고 내 엉덩이는 그녀의 엉덩이 부근에 얹었다. 거의 말타는 자세로 그녀와 섹스를 하고 있는 것이다. 잘 안됄거 같지만 실제로 가능하다. 별로 깊은 삽입은 아니지만 새로운 체위임에는 틀림없다.
“아..아학..아학.. 영주야. 오늘 니 보지 개보지로 만들어줄게.”
“허헉.. 허헉.. 개보지가 머야?”
“어..하도 많이 섹스를 해서 보지가 너덜너덜 해지는 거야. 그리고 우리 지금 개처럼 박고 있잖아”
“어후.. 어후.. 그래? 그럼 오늘 내 보지 개보지로 만들어줘”
“응, 알았어 개보지야. 니 보지는 무슨 보지지?”
“어흑..어흑.. 영주 보지는 개보지.아... 미치겠다. 야. 우리도 비디오 찍을까?”
세상에 이것이 미쳤구나. 완전히 섹스에 환장을 했구만. 물론 나야 좋지만. 말이다. 나도 놀랐다. 그녀의 입에서 비디오 찍자는 말이 나와서.
“어 정말?”
“어.. 나도 우리가 찍은거 보고 싶어.”
“근데 우리 비디오 없잖아”
“비디오샾같은데 가면 졸업식이나 뭐 그런일에 하루씩 빌려준대. 대여료 받고”
“근데 지금 없잖아... 그럼 비디오 대신 사진찍을까? 나 디지털 카메라 있는데”
그당시에는 디지털 카메라가 잘없었던 시절이지만 나는 가지고 있었다. 어린 맘에 자랑도 할겸 학교에 자주 가지고 다녔었는데. 나는 그녀에게 카메라 찍을지 물어봤다.
“어.. 좋아. 근데 얼굴 나오게 찍지마”
“알았어.”
나는 내 자지를 영주 보지에서 빼내고 가방에 가서 카메라를 가져왔다. 그리고 다시 그녀가 엎드리고 있는 곳으로 가서 그녀의 엉덩이를 찍었다. 물론 보지가 벌려져 있는 것을 중앙으로 해서 한컷을 찍었다. 그리고 다시 좀전의 그 자세로 돌아가 박기 시작했다.
그녀의 엉덩이 사이로 들어가 있는 내 자지도 찍었다.
“좋아 이 개보지야?”
“어...어허... 개보지 너무 좋아. 니 자지 너무 맛있어.
-퍽퍽.-
-철퍼덕 철퍼덕-
나는 내 검지에 침을 잔뜩 바른후 그녀의 똥구멍에 돌리기 시작했다. 물론 그녀도 오늘 샤워를 한지라 겉은 더럽지 않았다. 그러니깐 지금 자세는 뒤치기를 하면서 손으로는 그녀의 똥구멍을 간지럽지고 있는 자세였다. 그녀의 똥구멍이 움찔거리는게 보였다.
그녀도 내 떡치는 장단에 맞춰 엉덩이를 앞뒤로 움직였다. 내가 앞으로 박을때 그녀는 엉덩이를 뒤로뺏고., 내가 뺄땐 그녀도 엉덩이를 약간 앞으로 움직였다. 완전히 흥분해서 난리도 아니다.
-쩍. 쩍-
더 크게 박는 소리가 났다. 그리고 그녀의 보지에서 바람소리도 나기 시작했다.
-푹-
-푹-
그러다가 우리가 너무 많이 움직였서 내 자지가 빠졌다. 그러자 그녀가
“어..자기야 빠졌다. 빨리 다시 박아줘.”
나는 그자세로 한 십여분 정도 박았다. 그런다음에 그녀를 정상으로 눕혔다. 물론 자자를 안빼려고 힘들게 힘들게 해서 말이다. 그런 다음에 정상위로 몇 번 박은 다음에 사진기로 내 자지가 그녀의 보지에 들어가 있는 것을 찍었다.
“니 보지가 내 자지 먹고 있는거 보여?”
“응”
“우리 이거 사진 찍었어. 영주야 잠시만”하고 나는 자지를 뺀다음에 그녀에게 다리를 벌릴 것을 요구했다.
“영주야. 니 보지 자세히 찍게 다리좀 벌려봐”
“이렇게? 하면서 그녀는 다리를 벌렸다.
“니 손으로 보지좀 벌려봐”
“알았어.” 그녀는 거의 미쳤나보다. 대학교때까지 남자한번 안사궈본애인데다가. 집안에서도 곱게 자란애가 저렇게 야할 수가. 하얀 액체가 묻어있는 보지 사진을 몇장찍었다.
“영주야 내 자지도 좀 찍어줘”
“자지라고 부르지 말라며. 니 좆 찍어줄게”
그러면서 내 자지 사진을 찍어주었다. 그런 다음에 우리는 체위를 바꾸었다.
“영주야 침대에서 내려와서 벽에 서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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