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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동거하구 싶어!


      ′ 탁! ′


      ″ 오빠~! ″


      고개를 돌리니 여전히 상냥한 미소를 띈 희진이가 지훈을 향해 다가오고 있다.


      ″ 울 찐~♥ ″


      ″ 헤헤~♥ 오빠! 수업 마쳤어? ″


      ″ 응… ″


      ″ 나 무지 배고픈데… 밥이나 먹으러 가지 않을래? ″


      ″ 아… 난 아까 동아리 친구들이랑 밥 먹고 왔는데… ″


      ″ 그래서 먹기 싫다는 거야? 흥! 안놀앗! ″


      ″ 크크크~ 알았다 알았어~ ″


      날씨가 어느 정도 따뜻해진 4월…


      한달 전 새학기가 시작되 한 학년이 올라간 지훈은 4학년이 되어 취업문제로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낮은 취업률과 경기침체로 인해 진로고민이 많았던 지훈이었지만 그 때마다 항상 옆에 있어준 희진이만

      만나면 그 걱정과 고민은 어느샌가 잊어버리곤 했다.


      희진은 소이를 닮은 듯한 귀여운 외모와 하얀 피부에 외모와는 다르게 아주 볼륨있는 몸매를 가지고

      있었고 언제나 쾌활하고 사교적인 성격으로 동성친구보단 이성친구가 훨씬 많았다.


      지훈과 신입생 시절 소개팅으로 만나 처음엔 소심하고 못생긴 지훈이 마음에 들지 않아 연락을 끊고

      만나주지 않았으나 지훈이 꽃다발을 들고 집앞으로 매일 찾아와 그녀에게 고백을 했고 지훈의 끈질긴

      구애에 희진도 서서히 마음을 열어 사귀게 되어 지금까지 1년간 지훈과 알콩달콩 사랑을 나누었다.


      ″ 오빠! ″


      ″ 어… 왜? ″


      ″ 뭘 그렇게 생각해? ″


      ″ 아… 아니 그냥… ″


      무언가 놀랜 듯 얼버무린다.


      ″ 오빠! 우리 동거안할래? ″


      ″ 뭐? ″


      ″ 왜 그렇게 놀래? ″


      ″ 야! 아…아직 우린 결혼도 안했고 그리고 또…… ″


      ″ 어휴~~ ″


      말을 끊고 희진은 답답하다듯이 한숨을 내쉰다.


      ″ …… ″


      ″ 아직까지 이렇게 고리타분한 조선시대 남자가 있었다니… ″


      ″ (쿵!) 고리… 고리타분하다니… ″


      ″ 그럼 아냐? ″


      ″ 야! 동거가 얘들 장난도 아니구 너희 부모님 아시면 어쩔려구? 또 돈은 어떻게 하구? ″


      ″ 아빠엄마한텐 독립한다고 그러고 나왔어… 친구하고 산다고 그러고… ″


      ″ …… ″


      ″ 돈은 나 담주부터 과외 시작하기로 했어… 걱정안해도 되… ″


      ″ 살 곳은 어쩔껀데? 정해논거라도 있어? ″


      ″ ○○동에 있는 16평짜리 조그만 원룸형 집 하나 계약했어…″


      ″ 후… ″


      지훈은 답답한지 담배 한가치를 문다.


      ″ 오빠 나랑 살고 싶지 않아? 내가 먼저 동거하자고 그러면 얼씨구나하고 좋아할 줄 알았는데…″


      ″ 후~~ ″


      ″ 나 그만큼 오빨 믿구 정말 사랑해…″


      말문이 막힌채 몇분간 생각을 하던 지훈이 어렵게 말을 꺼냈다.


      ″ 그래… 그 한다는 과외는 어떤거야? ″


      ″ 아… 한번 가봤는데 집이 꽤 크더라구… 부자집이라서 그런지 페이도 쎄구 얘가 좀 싸가지가 없긴

      한데… 그런데로 할만해서 한다고 했어… ″


      ″ 난 부모님한테 뭐라 말하고 나와야 되냐? ″


      ″ 나처럼 독립할거라구 그래… 친구하고 살거라고 그러고… ″


      ″ 후… 아직 모르겠어… 생각해보구 사흘뒤에 연락줄게…″


      ″ 알았어… 일 잘 마무리되면 사흘뒤에 여기로 찾아와…″


      그러면서 지훈 앞으로 주소가 적힌 쪽지를 내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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