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중 독!
"이 개같은 년아 빨리 벗으란 말이야 ~~~"
이제 한 열여섯이나 열일곱정도 됐을까?
한쪽에 널부러져 있는 가방과 매끈하게 빠진 한쪽 다리에서 벗겨진듯한 소녀의 까만구두,허벅지
까지 올라간 체크무늬 자주색 교복이 지금이 상황을대변하는듯 싶었다.
공포에 질린 눈에서는 하염없이 눈물이 나오고 있었고 가지런한 치아가 떨리며 나는 소리가 조용한
음악 선율마냥 고요한 정적속으로 사라지고 있었다.
"아 .. 아...따 닥..따 닥..."
무슨 말을 하려는듯 조그만 입을 벌려 말하려는 소녀의 입은 너무나 공포에 질려서일까 계속
이 에 부딧힘만이 허공에 맴돌고 있을 뿐이었다.
"좃 같은 년이 말 진짜 안 듣네.."
소녀의 행동이 더 이상 귀찬타라는 표정을 지으며 더 이상 기다리지 못하겠다는듯 이내 소녀의
조끼 안 흰부라우스 안으로 단정하게 매어져 있는 까만색 넥타이를 손으로 잡아 끌듯이
올리는 순간 명치 쪽으로 난생 경험해 보지도 못한 격렬한 고통에 소녀의 입에서는 짧은
단발마에 비명이 흘러 나오고 있었다.
"헙.."
앞으로 고꾸라 지듯이 배를 움겨잡으며 쓰러지는 소녀는 난생 처음 겪는 극심한 고통속에 치마가 위로 말려
올라 가는 줄도모르고 심하게 땅에서 나 뒹글고 있었다.
순간 백옥같은 하얀 허벅지 사이로 앙증맞게 자리잡고 있는 소녀의 순백색 팬티가 살짝 살짝
비치는게 더 이상 참지 못하겠다는 듯 남자는 바지에 있는 혁대를 서두르듯이 풀고 있었다.
"개 같은 년이 성질 나빠지게 하고 있어.."
이내 아직 아픔에 못이겨 뒹글고 있는 소녀의 하얀 허벅지 사이로 손을 넣어 팬티를 잡는가
싶더니 밑으로 확 잡아 끌어내리는게 아닌가..
(안 돼~~)
말을 하고 싶어지만 턱까지 숨이 차 있는 상태에서 말이 목구멍 밖으로 나오지 않코 있었다.
얼마나 힘차게 잡아당겼으면 엉덩이 옆 부근에 걸려 마지막 저항이라는듯 걸려진 팬티와
한쪽 길이가 종아리 부근까지 늘어난 다른쪽 팬티가 이내 경쾌한 소리를 내면서 찢어지고 있었다.
"찌 지 지지 직~~"
한쪽 허벅지 사이에 걸레처럼 찢어진 팬티만 걸려 있을뿐 이내 드러나는 소녀의 다리 사이로
아직 덜 영긋듯한 보지가 한일 자로 굳게 입을 다문채 자리잡고 있었다.
"이년 이것 아직 털도 없는 빽보지 잔아..."
고통땜에 얼굴은 찡그려져 있지만 그 귀여운 얼굴은 감출수가 없는법,소녀가 힘겹게 손을 뻗어
자신에 가장 은밀한 부위를 감쌀려고 해보지만 이내 남자는 소녀 쪽으로 다가와 다시 주먹을 들어
치는 시늉을 하자 소녀는 이내 다시 손을 들어 배를 감싸는 반사적인 행동을 하고 있었다.
"삽질하고 있네..."
"이름...?"
느닷없는 질문에 소녀는 잠시 망설이다가 ...
"송..혜교 인데요.따...닥 따 닥"
소녀를 잠시 바라보던 남자가 이내 피식 웃더니...
"니가 송혜교면 난 이병헌이다.."
"이 년이 어디서 거짓말을 하려고..."
옆에 널부러져 있던 가방을 뒤지는가 싶더니 소녀의 지갑인듯한 것을 끄낸 남자는 유심히
한쪽 한쪽 열어 살펴 보고 있었다.
"송혜교 맞군..."
"891213 - 2XXXXXX..."
"89년생이라 그럼 몇살이냐...?"
"따닥 따닥 열..열 일곱 인데요.."
이내 질문을 하다 말고 남자는 다시 가방을 뒤지기 시작하더니 소녀의 수첩인듯한 것을
발견하고 다시 말을 이어가기 시작했다.
"주소 서울시 서초구 방배동...아빠 핸폰 번호 011-5765 - 4XXX, 엄마,011 -3687 -XXXX..."
"세상에서 가장사랑하는 엄마 아빠..
"놀고 있네.."
그외 여러가지 소녀의 비빌스런 메모를 남긴 내용을 주절 주절 이야기 하는가 싶더니.."
"이것 이것은 압수냐..."
지갑하고 수첩을 무슨 연장가방같은 곳에 집어 넣는가 싶더니 남자가 말을 계속 이어간다.
"남자랑은..?"
"무슨..따 닥?"
"내숭까고 있네 개 같은년아 남자랑 몇번이나 해 봤냐고...?"
"어...따 닥.. 없 는 데요.."
"없어 ..너 같이 반반하게 생겨가지고 요새 하나같이 다 까진 것들이 남자 경험이 없다고.."
"이 좃같은 년이 정말..."
순간 소녀의 벌려진 다리 사이로 들어오는가 싶더니 소녀의 굳게 다문 보지 구멍으로 손가락을
확 찔러 가는게 아닌가...
"아 악.....아파요.."
"제...따...닥 발 ..살 려 주세요.."
뒤로 물러나며 큰 눈에서 눈물이 주르르 흐르는게 거짓은 아닌듯 싶어 보였다.
"정말 처녀냐..?"
"네...따 다 닥.."
"자위는 해 봤겠지..?"
".............................."
극심한 공포에 아직도 이를 부딪히며 떨고 있는 나이어린 소녀의 귀여운 얼굴을 보자 남자는 내심
흡족한 표정을 지으며 마지막 입고 있던 팬티까지 내리고 있었다.
"오늘 아저씨 말 안 들으면 확 담가서 매장해 버리는 수가 있어.."
가뜩이나 공포에 질려있던 소녀는 남자의 말에 더욱더 겁을 먹으며 이제 몸까지 심하게
떨고 있었다.
"자 자 그렇케 떨 필요없고 아저씨가 하라는 대로 하면 집에 보내줄 테니 말 이나
잘 들어 쌍 년아..."
어떤 선택권을 주는듯한 남자의 말투 였지만 지금 소녀의 처지에선 다른 어떤 선택권도
없어 보였다.
서서히 일어나 아직 입고 있던 팬티를 벗어내리자 이미 발기되어 터질것같이 하늘을 향해
우뚝 서있는 남자의 귀두 끝부분에서 연신 누런 좃물이 송글 송글 흘러내리고 있었다.
사춘기 어린 소녀의 비친 남자의 자지는 무섭다 못해 협오스럽기까지 하였다.
(저 드러운게 내 몸으로 들어온다 말이지...)
아니나 다를까 벌려진 소녀의 하얀 다리사이로 남자가 다시 앉는것과 동시에 소녀의 입에서도 짧은 비명소리가
동시에 흘러 나왔다.
"안 돼!!!"
그러나 별로 개의치 않는듯 자리를 잡은 남자는 이내 소녀의 쭉빠진 다리에 있는 하얀색 양말을
신고 있는 소녀의 두 발목을 하늘로 힘차게 들어올리는게 아닌가.
소녀의 정중앙에 자리잡고 있는 소녀의 보지가 살짝 옆으로 벌어지면서 아직까지 한번도
남한테 보여진적 없는 소녀의 모든것이 적나라하게 드러나고 있었다.
"음..."
눈에 비친 어린 소녀의 작은 보지 구멍을 보고 있자니 남자는 자기 자신도 모르게 짧은
외마디 신음소리가 흘러 나왔다."
분홍색이 슬퍼서일까 ..흠잡을데 없이 도톰하고 아직 남자 경험이 없어 검은색깔 자체가 안보이는
너무나도 맑디 맑은 조개가 눈 앞에서 부들 부들 떨고 있었다.
이윽고 더 이상 못참겠다는듯 잡고 있는 다리마저 허공에서 심하게 떨고 있는 소녀의
작은 보지구멍으로 자지를 밀어넣키 시작하였다.
"악~~~~"
"제....발"
찢어지는 고통에 소녀의 얼굴은 이내 다시 일그러 지고 있었다.
너무 경직되서일까 아님 너무 작아서일까 귀두 부근을 약간 먹고 있는 소녀의 보지에서
남자의 자지는 더 이상 전진을 하지 못하고 있었다.
(역시 타이트 하군.. 이 맛에 어린 기집애들은 나름대로 색 다른 맛이 있다니까..)
이내 다시 앞으로 전진하듯 하복부에 강한 힘을 주며 소녀의 보지 구멍으로 밀어보지만
더욱 심한 비명만이 밤 하늘에 울려 퍼지고 있었다.
"아~~~악 !!"
"제...발 ....아......파..."
소녀의 외침이 이미 남자의 귓전에서 사라진지는 오래 되었다 .그저 공허하게 하늘에 맴돌뿐...
다시 밑을 보니 아까 보다는 약간 더 들어간것 같기도 한데 여전히 귀두 끝에 걸려 있는
자신의 자지를 보면서 남자 경험이 없어 저 작은 보지구멍으로 힘겹게 물고 있는 자신의
자지가 들어오지 못하게 하나 하고 오히려 불 난데다가 휘발유를 왕창 뿌려 되고 있었다 .
안들어 간다고 포기할 남자도 아니었지만 이미 폭팔하기 일보직전의 자신의 자지가
힘겹게 소녀의 작은 보지구멍에서 맴돌자 남자는 더욱 더 흉폭해 지고 있었다.
"이런 씨발 왜 이리 구멍이 작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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