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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미행-2


      잠시 침대에 누워있다 시계를 보니 5시가 가까워 지고 있었다.

      나는 저녁 먹으러 나가자며 혜연이를 내 차로 데리고 갔다.

      차 안에서 수신기를 켜 보니 “가청범위 외”라고 나왔다.

      혜연이는 궁금해 하며 이게 뭐냐고 물었다.

      나는 도청기라고 간단히 지금까지의 일을 설명했다.

      혜연이는 눈을 반짝이며 내 이야기를 경청했고 마지막에는

      “머야~!? 그럼 오빠 아내가 바람 피우는 것을 도청해서 어쩌겠다는 거야?”

      라고 물었다. 나는

      “생각해 봐야지… 너도 네 신랑한테 들키지 않도록 조심해…”

      “ㅋㅋ 난 걱정하지마~ 오빠 아내같이 그렇게 맹하지 않거든~”


      나는 GPS를 켰다.

      아내는 학원에서 많이 떨어진 강남 K 호텔 근처로 나왔다.

      교통체증이 생기기 전에 근처로 가기 위해서 우리는 서둘러 K 호텔로 향했다.

      “근데 넌 오늘 늦게 집에 들어가도 되는 거야?”

      “응, 신랑이 오늘 많이 늦는데…. 뭐 내일 발표할 게 있어 준비를 해야 하나봐.”


      호텔 근처에 가니 신호가 잡혔다. 아내 목소리가 먼저 들렸다.

      “호호.. 우리 자기가 오늘 쏜다니까 일식집에 가~”

      “기지배~ 영준씨 생선 먹고 오늘 힘쓸 수 있겠어? 고기 먹여야 되는 것 아냐?”

      “ㅎㅎ 전 은하씨 입술만 먹어도 힘이 솟구치니까 걱정 안 하셔도 되요~”

      정은하… 내 아내의 이름이다.

      “헹~ 우리가 머 고기인가, 생선인가, 잡아 먹게..?!”

      “암튼, 다른데 헤맬 것 없이 여기서 다 해결하자.

      18층에 가면 일식집이 있으니까 거기서 저녁 먹고 나이트에 내려가~”

      “오케이~”

      K 호텔에서 식사와 나이트, 빠구리까지 다 해결할 계획인 것 같았다.


      우리도 K 호텔로 들어가 방을 잡았다.

      그리고 마주칠 우려가 있기 때문에 저녁은 호텔 방으로 룸서비스를 시켜서 먹었다.

      맛있는 것 사준다고 약속했기 때문에 스테이크와 와인을 주문했다.

      혜연이는 스테이크를 다 먹고 나서 와인을 머금은 입으로 내 자지를 빨아 주었다.

      나는 아내가 궁금해서 가져온 수신기를 켜 보았다.

      식사가 거의 끝나 가는 것 같았다.

      나는 혜연이에게 우리가 먼저 나이트에 가서 자리를 잡고 있자고 했다.

      입구에서 들어오는 사람을 파악하기는 쉽지만

      자리에 앉아 있는 사람을 몰래 찾아내는 것은 더 어렵기 때문이었다.


      8시가 조금 넘은 시간이었음에도 나이트는 이미 사람들로 북적댔다.

      보통 8시에서 11시까지가 한 타임이고 12시부터 새벽 3시까지가 다시 한 타임이라는 애기를 들은 적이 있는데

      정말인가 보다.

      조금 있으니 아내 일행이 들어오는 것이 보였다.

      그들은 이층 룸으로 향하는 것 같았다.

      나는 재빨리 이층으로 올라 갔지만 일행은 사라지고 어느 방으로 들어갔는지 알 수가 없었다.

      이 때 아내 일행을 안내하던 웨이터가 룸에서 나오는 것이 보였다.

      나는 직감적으로 그 방이 아내 일행이 들어간 방이란 것을 알 수 있었다.

      웨이터에게 옆 방이 비었는지 물어 보았다.

      그는 내가 혼자이면 방이 좀 클 것이라고 했다.

      나는 상관없으니 옆 방으로 안내하라고 하고 아가씨는 필요 없고 양주와 안주를 주문했다.

      그리고 내려가서 혜연이를 데리고 왔다.


      주위가 좀 시꺼러웠지만, 바로 옆 방에서 보내지는 신호를 수신기는 잡음 없이 잘 잡아내었다.

      온갖 음탕한 얘기와 노래, 브루스 등이 이어지고 무대로 내려가 춤도 추기도 하는 것 같았다.

      2층 룸에서는 아래 무대에서 춤추는 사람들을 잘 볼 수가 있었다.

      아내는 신나게 흔들어 대며 무리와 어울렸다.

      브루스 타임에는 둘이 껴안고 키스까지 하는 것 같았다.

      혜연이는 옆에서 쫑알대며 내 자지를 빨기에 여념이 없었다.

      혜연이 팬티 안에 손을 넣어 보지를 쓰다듬으며 아내가 다른 남자의 품에 안겨있는 모습을 지켜보았다.


      한참 뒤 이들은 다시 룸으로 들어왔다.

      이제 폭탄주를 돌리는 것 같았다.

      아내는 술이 약하게 때문에 폭탄주 한잔에도 거의 정신을 못 차리는데

      서연이가 자꾸 독촉하는 바람에 두 잔이나 마셨다.

      “아흥~ 자꾸 그러면 나 하고 싶단 말이야~”

      아내가 콧소리로 지껄였다. 멀 자꾸 그런다는 것이지..? 아내 보지를 만지고 있는 것일까..?

      “아흑~! 아~~~~앙~~~~”

      “후루룩~ 쩝쩝~~

      동혁아~ 은하씨 윗입술 아랫입술 다 먹으니 내 바지가 터지려고 한다~ㅋㅋ”

      이 놈이 벌써 내 아내 보지를 빨고 있단 말인가..?! 그것도 딴 년놈이 보는 앞에서..?!


      “하~학, 하~학, 아~~앙! 잠간만~~ 오줌 쌀 거 같아~~ 아~아악~!”

      “가만 있어… 동혁이랑 서연이는 벌써 진도 다 나갔자나…”

      자세히 들어보니 다른 소리도 들렸다.

      “팍 팍 팍” “아응 아응 아응”

      리드미컬하게 들리는 소리는 분명 떡을 치는 소리였다.

      ‘아니~ 저것들이 여기서 빠구리까지…?!’

      나는 이들이 서로 보는 앞에서 성교를 할 정도로 서로 가까운 사이란 것을 그제서야 알아차렸다.


      “아응~ 앙~~ 나 정말 쌀거같아~~악!!”

      “싸~ 너 오줌싸는거 좋아하자나…ㅋㅋ”

      “아흥~ 정말 괜찮아? 아~~~ 부끄러~~ 흑~~!”

      “외간 남자한테 보지 빨려 오줌 질질 싸니 좋으냐?”

      “흑~! 그래~! 좋아~! 아~~~ 좋아 미치겠어~~!”

      “니 남편이 니 보지 걸레 다 된거 알아?”

      “아~ 자꾸 남편 얘기 하지마~ 아흑~! 흐~~ㅂ!! 이제 넣어줘~!”

      “멀?”

      “아~~! 자기 자지~~!”

      “남편 자지보다 더 좋아?”

      “아~ 남편 얘기 하지 말랬자나…!”

      “대답 안 하면 안 넣어 준다!”

      “아흑! 크~~~ㄱ 아! 그래! 니 놈 자지가 더 좋아~!”

      “역시 개보지라서 외간 남자 자지가 더 좋은가 보지?”

      “아흥~! 빨랑 넣어줘~!”

      “알았어~!”

      그 놈이 이제 자지를 밀어 넣는 것 같았다.


      나도 혜연이 보지에 내 자지를 넣기 시작했다.

      혜연이 보지는 옆방의 대화로 홍수가 나 있었다.

      옆방 소리는 계속되었다.

      “아~~악! 아~~ 자기꺼 너무 커~~! 아~~ 좋아!”

      “동혁아, 끝났으면 이리 와서 이년 입 좀 막아!”

      서연이랑 떡이 끝 난 동혁이가 아내 입에 자지를 쑤셔 넣는 것 같았다.


      “으~ㅂ 으~ㅂ 으~ㅁ!”

      “개보지라서 자지 하나로 만족이 안 되나 본데?! ㅋㅋ 이년아, 외간 남자 자지 두개 다 물어보니 좋아?”

      “아흥~! 그래 이 놈들아! 니들 자지가 너무 커서 내 보지하고 입이 찢어지겠다~ 아흑!”

      “안 되겠다.. 이년 돌림빵을 시켜야 지가 개보지인걸 확실히 깨닫지! 동혁아, 나랑 자리 바꿔!”

      “ㅎㅎ 내가 따먹어도 되겠어? 그럼 이제 이년 나한테 계속 빠질텐데..?”

      “이년 보지가 개보지라서 나 하나로 만족이 안될 년이야!”

      “그럼 한번 넣어 볼께! ㅋㅋ”


      서로 자리를 바꾸는 소리가 들렸다.

      “아~ 살살 넣어~! 아~~아~~악!! 아파! 아~~~ 제발 살살! 악! 악! 악! 악!”

      얼마나 대물이길래 아내가 저렇게 아파할 정도일까…

      이제 내 자지만으로는 아내를 도저히 만족시킬 수 없는 지경에 도달한 것 같았다.

      “악! 악! 악! 아~! 보지 찢어질 것 같아~악!”

      바락 바락 소리치던 아내가 점점 신음소리를 내기 시작했다.

      “아학~ 아흥! 아~~~ 으으음~ 하~ 하~ 하~ 학!”

      나는 흥분을 더 이상 참을 수가 없어 혜연이 보지에 정액을 다시 한번 깊이 싸 버렸다.

      “아~ 오빠!” 혜연이도 뜨거운 액체를 자궁이 느끼면서 오르가즘에 도달했다.

      옆방에서는 이제 마지막 절정으로 치닫고 있는 소리가 들렸다.

      “아~~! 아학~! 아~~~ 나 해~~~!!”

      아내의 절규와 함께 두 남자의 신음 소리가 들렸다.

      잠시 정적이 흘렀다.

      나는 자리를 정리하고 혜연이를 데리고 호텔 방으로 올라갔다.



      5. 자백


      호텔 방에서 나와 혜연이는 간단히 샤워를 하고 시계를 보니 벌써 12시가 지났다.

      나는 혜연이를 집으로 돌려보내고 아내에게 전화를 했다.

      한참 만에 전화를 받았다.

      “아~ 여보! 대구는 잘 도착했어?”

      씨팔~ 지금이 몇 신데 도착했는지 묻고 있어…!


      “응~ 일 다 마치고 이제 자려고… 자기는 아직 잠 안 들었네..?”

      “아~ 흡!”

      “왜 그래?”

      “아~! 아니야! 이제 나도 자려고! 흑! 잠간만~!”

      나는 도청 수신기 볼륨을 키웠다.

      “하~앙! 하지마! 남편이란 말이야!”

      “ㅎㅎ 알았어~! 박아만 놓고 가만 있을께..”

      “움직이면 죽어~!”


      다시 아내가 핸드폰으로 말했다.

      “침대 이불 정리하느라고… 자기는 내일 언제 올~거~~야~~~?”

      마지막 부분에서 아내의 몸이 흔들리는 것을 느꼈다.

      “자기 왜 그래? 목소리가 떨리는 거 같아~~ 어디 아파?”

      나는 모르는 척 물어보았다.

      핸드폰에서는 듣기지 않았는데 수신기에서 아내의 목소리가 들렸다.

      “아항~ 움직이지 말라 했자나~~ 아~~!”

      “ㅋㅋ 신랑이 눈치챈 거 아냐? 니 보지 지금 아작나고 있다는거…ㅎㅎ”

      “아~~! 정말 못됐어~!!! 아~~하하항~~~!”


      나는 다시 핸드폰으로 말했다.

      “자기야~! 정말 왜 그래!? 누구 있어?”

      “아니~! 있긴 누가 있어.. 지금 이 시간에..!

      자기 잘 도착했으니까 됐고, 나 오늘 너무 피곤해서 자야겠어… 자기 잘 자~! 으흡~~!!”

      아내는 내 대답도 듣지 않고 전화를 꺼 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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