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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 여자와 두 남자제 3 부 윤지희




      채팅창에서 갑부날라리라는 아이디를 만났다.




      이 아저씨를 꼬시면 오늘도 한 건 올릴 수 있을 것 같았다. 나는 아저씨에게 귓속말을 날렸다.




      역시 생각대로 곧바로 답글이 날라왔다.




      ㅋㅋ, 얼마면 되겠냐니, 아저씨가 나름대로 센스가 있었다.




      [얼마나 화끈한지에 따라서 알아서 주시면 되여.]






      우리 쌍둥이 자매는 돈 많은 어른들을 꼬셔서 한번의 섹스로 일주일 용돈을 벌어들이는 고등학생들이다.




      보통 우리 둘은 서로 번 돈을 70대 30으로 나눠 갖는다.




      나는 아직 할만한데 사실 언니는 서서히 우리의 이런 생활이 질리기 시작한 것 같았다.




      아저씨들한테 몸 팔아서 먹고 산다는 것이 쉬운 일은 아니었다.




      우리 쌍둥이 자매가 얼굴도 이쁘고 몸매도 잘 빠져 그렇게 쉽게 돈을 벌 수 있어서 부러워 하는 기집애들도 많지만 언니는 정말 사랑하는 남자를 만나서 이 생활 청산하고 정상적인 삶을 살고 싶어하는 눈치였다.






      오늘의 거래는 쉽게 성사되었다.




      하지만 이번엔 내가 나가고 싶었는데 언니가 극구 지가 나가겠다고 했다.




      나는 하는 수 없이 양보하기로 하고 몰래 언니의 뒤를 밟았다.






      약속장소인 레스토랑 입구에는 근사한 BMW 스포츠카가 파킹되어 있었다.




      설마 우리가, 아니 언니가 만나려는 아저씨가 이 차의 주인은 아닐까?




      나는 침을 꿀꺽 삼키고는 레스토랑 입구에 숨어서 기다리고 있었다.






      잠시후에 언니와 함께 웬 곱상한 아저씨가 나오더니 그 스포츠카에 언니를 태우는 것이었다.




      역시 그 차는 이 아저씨의 차가 분명했다.




      나는 택시를 타고 그 차를 뒤따랐다.




      언니와 아저씨는 외곽의 러브호텔 앞에 차를 세웠고 나도 뒤따라 들어갔다.




      언니와 아저씨의 모습이 사라지자 나는 카운터에서 보이지 않게 몸을 숙여 계단이 있는 곳까지 들어갔다.




      그러고는 아무렇지도 않게 카운터쪽으로 나와서 카운터 언니한테 물어봤다.




      [저, 죄송한데요, 몇호실이라고 그러셨죠?]




      카운터 언니는 친절하게도 304호실이라고 가르쳐줬다.




      그도 그럴 것이 언니와 나는 외모가 똑 같은 일란성 쌍둥이였던 것이다.




      항상 같은 옷을 입고 머리모양도 똑같이 하고 다니기 때문에 우리 둘이 다른 사람인 걸 눈치채는 사람은 전혀 없었다.






      3층으로 올라가니 문이 잠겨있었다.




      나는 1층 카운터로 내려가서 미안하다고 다시 키를 줄 것을 요구했다.




      카운터 언니는 직접 따라와서 문을 열어주겠다고 했다.




      [괘, 괜찮아요, 열쇠를 안에 두고 잠가서 그러는 거니까 빨리 문만 열고 다시 드릴께요.]




      겨우 키를 받아와서 문을 조심스럽게 열고는 안을 들여다 보았다.




      둘은 벌써 한창 진행중인 것 같았다.




      그것도 침대도 아닌 맨 바닥에서...




      언니가 그 아저씨의 옷을 벗기고 있었다.




      기집애... 이런 짓 하기 싫다더니 먼저 난리네.




      하긴 오늘 이 아저씨는 너무 핸섬한게 나같아도 안기고 싶었을 것 같았다.




      나는 문이 잠기지 않게 핸드백으로 받쳐놓고 1층으로 내려가서 열쇠를 반납하고 다시 올라왔다.




      언니는 한술 더 떠서 아저씨의 옷을 모두 벗기고 있었다.




      세상에 언니가 이렇게 적극적으로 남자들과 섹스를 하는 줄은 몰랐다.






      언니가 나한테 이짓을 하고 있다는 것을 들킨 것은 1년 정도 되었다.




      나는 그동안 좋은 옷도 사주고 맛있는 것도 많이 사주는 언니가 싫지 않았지만 어떻게 그 돈을 벌었을까 궁금했었는데 원조교제라고 하는 것을 하고 있을 줄은 몰랐다.




      하지만 나는 언니를 말리기는커녕 나도 끼워달라고 했던 것이다.






      나는 현관에 쭈그리고 앉아서 침을 꿀꺽 삼키고는 지켜보았다.




      이렇게 언니가 섹스하는 것을 훔쳐보는 것도 꽤 스릴있는 일이었다.




      언니는 아저씨의 팬티마저 벗겨내렸다.




      최대로 발기된 빳빳한 그의 페니스가 언니를 향해서 꺼떡거리고 있었다.




      나는 내 입을 막았다.




      아저씨의 물건이 너무나 크고 아름다웠던 것이다.




      아저씨는 너무나 당돌한 언니의 행동에 놀래서 어쩔 줄 몰라하는 것 같았다.




      태어나서 처음 섹스해보는 남자의 모습 같기도 했다.




      언니는 고개를 숙여 아저씨의 페니스를 핥기 시작했다.




      나는 눈이 휘둥그래졌다.




      저 장면은 정말 포르노 영화에서만 연출된 장면이지 실제로 남녀간에 저런 행위를 하리라고는 생각하지도 못했다.




      온 정성을 다해서 남자의 그것을 빨고 있는 언니를 보면서 거부감 보다는 부러움이 느끼게 된 것이 내 스스로도 이상스러웠다.




      남자들은 예쁜 여자가 저렇게 해주면 어떤 느낌일까? 상상이 되지 않았다.




      아저씨는 금방이라도 싸버릴 듯한 표정으로 눈을 뜨지도 못하고 있었다.






      주체할 수 없이 흘러나오는 아저씨의 좃물과 언니의 침이 범벅이 되어 흘러 내렸다.




      그런 장면을 스크린 속이 아닌 실제 상황으로 생생하게 보면서 나는 나도 모르게 아랫도리가 젖어드는 것을 느꼈다.




      현관에서 이렇게 쪼그리고 보는 것 보다는 좀 더 편하게 앉으려고 움직이다가 그만 부스럭 소리를 내고 말았다.




      둘은 갑자기 행동을 멈췄다.




      꼼짝없이 걸리는 줄 알았다.




      하지만 금새 개의치 않은 듯 다시 하던 일을 계속 하고 있었다.






      아저씨의 손은 어느새 언니의 자켓 위을 더듬고 있었다.




      언니는 일어나서 옷을 벗기 시작했다.




      자켓과 블라우스를 벗자 하얀 브래지어가 나타났다.




      언니는 두 손을 뒤로 가져가 브래지어 끈을 풀렀다.




      언니의 유방이 아저씨의 눈앞에 그대로 노출된 것이다.




      크진 않았지만 같은 여자인 내가 봐도 언니의 젖가슴은 너무나 아름다웠다.




      아저씨의 물건이 빠르게 꺼떡거리기 시작했다.




      항상 언니보다 조금 못한 내 가슴에 콤플렉스를 느끼고 있던 나는 부럽기까지 했다.




      하지만 아랫도리 거시기는 내가 더 자신있었다.




      언니는 팬티를 벗어서 내려 놓았다.




      아저씨의 눈은 정신을 잃을 듯이 뚫어져라 언니의 몸을 훑고 있었다.




      바닥에 벗어놓은 팬티에 노릿노릿한 분비물이 묻어있는 것이 보였다.




      아, 내 팬티도 지금쯤 저렇게 젖어 있겠지...




      순간 얼굴이 발갛게 되는 것 같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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